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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설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결연가정 방문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공무원 결연 가정 위문

 

 

 

전춘성 진안군수는 23~24일 2일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아울러 진안군 부군수를 포함한 전 공무원은 1:1 결연가정에 방문 안부확인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민의 복지를 위해 애쓰시며, 사회복지 일선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고,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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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