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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2025년 로컬푸드 소비자 모니터링단 모집

- 다양한 의견과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소비자를 모십니다

 

진안군은 진안로컬푸드의 고객 맞춤형 운영을 위해 ‘진안로컬푸드 소비자 모니터링단’을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첫 시행하는 소비자 모니터링단은 전주점, 진안점 각각 10명 내외로 모집하고 있으며, 로컬푸드직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비자 모니터링단은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10월까지 약 8개월간 진안로컬푸드와 관련한 만족도 조사,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 전달과 직매장에 출하된 농산물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개선사항 등을 건의하고 진안로컬푸드 SNS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매월 6만원 상당의 로컬푸드직매장 이용포인트가 지급된다.

신청은 진안군청 누리집 공고/고시(행정)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농축산유통과 먹거리정책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063-430-2739) 또는 이메일(jbg52467@korea.kr)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김남수 농축산유통과장은 “소비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보다 많은 군민이 진안로컬푸드를 통한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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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