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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5년 공공근로 사업 근로자 모집

= 1. 22까지 신청, 35명 모집

 

 

진안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재취업 기반마련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 공공근로사업은 작년과 동일하게 상·하반기로 통합 운영되며, 2월부터 9월까지 총 8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다.

모집인원은 35명 내외로 공공근로 사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는 진안군 일자리센터 (진안읍 대성길 7-8) 또는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공근로 사업 신청자는 선발 자격 검증을 통해 선발요건을 충족하면 최종 선발되게 되며, 최종 선정자는 사무보조, 환경정비 등의 공공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 계층에 일자리 제공함으로써 근로의욕 고취하여 생계안정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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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