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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시무식서 성금기탁,.. 공직자 614명 참여 1,411만원 모금

장수군 공직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기탁

 

장수군이 2일 시무식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을 열고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다.

 

장수군 공직자들은 해마다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614명이 참여해 1,411만원을 모금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군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훈식 군수는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준 장수군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을사년(乙巳年) 새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장수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되는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관·단체는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와 주민복지과 또는 지역방송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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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