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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368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

- 조례안, 동의안 등 18건 의안 처리

 

 

장수군의회(의장 최한주)가 11월 7일, 1일간 제3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광훈의원의 「노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장수만들기」, 장정복의원의 「철도 노선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5분 발언을 시작으로,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출자·출연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안」등 18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였다.

 

또한, 「어려움에 처한 한우 농가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해 이종섭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었다.

 

최한주 의장은 개회사에서 “다가올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하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고 “사업 부진으로 인한 미집행 예산이나 다음연도 이월사업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의회는 오는 2024년 11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30일간 제2차 정례회를 열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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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