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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관내 멜론 재배 활성화 앞장

= 멜론 작물 성공적 재배를 위한 현장 지도 등 시행

 

진안군 성수면이 관내 멜론 재배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성수면 멜론 재배 농가는 20여 농가로 재배면적은 4ha가량이다.

하지만 성수면 관내에서 멜론이 신소득 작물로 자리잡으면서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고 있어 희망 재배농가는 더욱 많아지고 있다.

이에 성수면은 8일 백운농협 성수지점 주관으로 열린 멜론 현장 기술지도 및 이론교육에 재배 농가 20여명과 함께 참석해 적극적으로 신기술 습득에 최선을 다했다.

교육에는 한국멜론연구소 나종대 소장이 나서 10여 농가의 멜론 재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육상태, 수분관리, 멜론 유인 방법 등에 관한 기술지도를 실시했으며, 교육장에서 열린 이론교육에선 효과적인 멜론 재배를 위한 다양한 내용의 강의와 더불어 농가들의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또한 성수면에서 추가로 멜론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가 20여명으로 추후 성수면의 멜론 재배 규모가 20ha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성수면 관계자들은 교육 이후 멜론 재배 농가를 비롯해 백운농협 성수지점 관계자들과 함께 성수면 멜론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논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순석 성수면장은 “청정지역 진안고원에 자리 잡은 성수면에서 최고 품질의 멜론이 생산되고, 신소득 작물로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농가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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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행정수도 완성” 입법촉구 및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이하 ‘협의회’)는 2026년 2월 4일 국회도서관에서 ‘3특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 공동회장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번 토론회는 5극 3특 균형발전과 공정한 자원배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국회와 중앙부처에 4개 특별자치시‧도의 특별법**의 조속한 심사를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였다. ** 전북(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강원(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제주(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세종(행정수도 특별법안) 먼저 협의회는 특별법 신속한 통과를 염원하는 입법촉구 결의를 하고, 특별자치시‧도 발전방안과 재정분권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자로 참석한 4개 시‧도연구원의 연구위원들은 국회와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행정‧재정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은 공감하지만, 제도 설계 과정에서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정책적 배려 역시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