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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주민자치위, 환경정화활동 가져

진안군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우석)는 21일 경관 조성을 위해 진안고원시장상인회 등 50여명과 환경정화 행사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깨끗하고 청결한 진안읍 내 경관 조성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은 물론 시장 상인회 및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까지 정화 활동 및 캠페인에 참여해 다시 찾고 싶은 진안 거리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 참여자들은 진안시장 ~ 진안 고향마을 하천변 및 도로변을 정화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노력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우석 주민자치위원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자치 위원 및 진안 상인회,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환경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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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레슬링 선수들, 전주대서 동계훈련 구슬땀
레슬링 명문 전주대학교가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와 국내 7개 레슬링 실업팀 등 100여명의 선수가 현재 전주대에서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가나가와 대학은 전주대와 지난 2015년 교류를 체결한 뒤 격년제(초청·방문)로 합동훈련을 진행,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수원시청과 평택시청, 조폐공사 등 국내 실업팀들도 일본 및 전주대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본은 레슬링 초강국이다. 실제 지난 파리올림픽에서도 8개의 금메달을 획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등을 통해 기량은 물론이고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훈련이 한창인 가운데 최근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 요시모도 오사무 감독(현 전일본레슬링대학연맹 회장) 등 임원 및 지도자, 제30회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우 선수가 도 체육회를 찾았다. ○이들은 체육 발전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는 도 체육회에 감사를 전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동계훈련을 하면서 양 국 선수들이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