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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역량강화 교육

- 감동을 주는 주민자치, 비전을 향한 행동 -

진안군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상일)는 18일 면 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4월 월례회의 이후 진행된 교육은 강광민 교수가 강사로 나서 『감동을 주는 주민자치 비전을 향한 행동』이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자치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식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사회 역할 개선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강의 이후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강사와 학습하고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상일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변화를 이끌어 내는 역할을 수행 할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보순 백운면장은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을 기회로 삼아 지역사회의 발전과 면민들의 삶의 질 문화,복지향상을 위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도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백운고을」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모범적으로 활동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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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레슬링 선수들, 전주대서 동계훈련 구슬땀
레슬링 명문 전주대학교가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와 국내 7개 레슬링 실업팀 등 100여명의 선수가 현재 전주대에서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가나가와 대학은 전주대와 지난 2015년 교류를 체결한 뒤 격년제(초청·방문)로 합동훈련을 진행,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수원시청과 평택시청, 조폐공사 등 국내 실업팀들도 일본 및 전주대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본은 레슬링 초강국이다. 실제 지난 파리올림픽에서도 8개의 금메달을 획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등을 통해 기량은 물론이고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훈련이 한창인 가운데 최근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 요시모도 오사무 감독(현 전일본레슬링대학연맹 회장) 등 임원 및 지도자, 제30회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우 선수가 도 체육회를 찾았다. ○이들은 체육 발전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는 도 체육회에 감사를 전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동계훈련을 하면서 양 국 선수들이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