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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민원처리기간단축 우수공무원 최승원·황선문 주무관!

 

장수군은 18일 2024년 1분기 민원처리기간단축 우수공무원 2명(최우수 1명, 우수 1명)을 선발하고 군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민원처리기간단축 우수공무원에 △ 최우수 환경위생과 최승원 주무관 △ 우수 환경위생과 황선문 주무관을 선정하고 포상으로 장수사랑 상품권을 지급했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제도는 3일 이상 유기한 민원사무에 대해 법정기간보다 단축 처리하였을 때 마일리지를 부여해 누적 점수가 높은 공무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은 업무 난이도에 따른 가산점을 포함해 선발에 형평성을 제고하고, 장기적으로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업무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민원인의 다양한 요구와 복잡한 업무 절차로 담당자들도 고충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직원분들이 장수군의 얼굴이라는 사실을 명심해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 자세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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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