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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초 소프트테니스부, 제17회 전국초등학교소프트테니스대회 3위 입상

 

장수초등학교(교장 황형주) 소프트테니스부 선수단은 2024년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열린 ‘제17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초 단체전 3위와 여초 4학년이하부 개인복식 3위를 기록하였다.

 

이번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국 32개 초등학교가 참가하였다. 장수초 김윤서, 김하윤, 최수지, 최하영, 신지인, 김윤채 선수가 단체전에 출전하여 3위와 개인전 여초 4학년 이하부에서 신지인, 김윤채 선수가 3위라는 쾌거를 거두면서 장수초 소프트테니스의 미래를 밝게 했다.

 

2023년 4월 새로운 지도자(코치 박세리)와 함께 스포츠맨쉽을 바탕으로 방과 후와 방학기간에도 쉬지 않고 훈련을 하면서 기량을 높였다.

 

박세리 코치는 “선·후배가 서로 격려하고 열심히 운동에 참여해 준 덕분으로, 단기간에 이처럼 좋은성적을 거두어 매우 기쁘고 전북소프트테니스협회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지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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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