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구름많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6.0℃
  • 연무울산 5.2℃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7.3℃
  • 맑음강화 2.3℃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6.1℃
  • 구름많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24년 군민배심원단 공약 평가 실시

- 제6차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 심의회 개최

 

장수군은 지난 27일 민선8기 공약이행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제6차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 심의회」를 군청 군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배심원단은 5개 분야 총 70개 공약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을 청취 후 평가하는 한편 정상 추진 여부, 연도별 추진계획 및 달성도 적정 여부, 예산이 수반되는 공약사업에 대한 예산계획 등을 철저히 확인·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육영수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장은 “2024년 공약이행평가를 시작하는 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배심원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의 내실 있고 투명한 평가가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구성된 장수군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은 군민 중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 5개 분야 총 26명으로 이뤄져 매년 3회 배심원단 심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