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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백운면, 환경정화 활동

 

성수면,  봄 맞이 시가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지난 20일 진안 성수면은 봄을 맞이하여 시가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장 박정숙)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반용교 하천 일대 등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쓰레기 3NO 운동 실천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최용주 면장은 “환경정화활동에 힘써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고 아름다운 성수로 가꾸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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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세계물의 날 맞아 하천 환경정화 활동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상일)는 지난 21일(목) 3월중 월례회의를 마치고,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백운만들기를 위해 봄맞이 하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하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명이 백운면 주변과 원촌교 하천 일대의 생활쓰레기와 각종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내동숲과 섬진강변 등에서도 적극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쓰레기 3NO운동(안 버리기, 안 태우기, 안 묻기) 실천과 참여를 촉구하는 주민 계도 캠페인도 같이 펼쳤다.

 

이보순 백운면장은 “세계 물의 날을 기회로 삼아 물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 절약의 중요성을 알려야겠다”며 “우리 면민들의 주요 거점인 면 소재지 주변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백운고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모범적으로 솔선수범하여 쾌적한 백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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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산업·경제분야(농업 AI로봇 랩 팩토리 구축사업, 피지컬 AI기반 메카노바이오소재 자율협업 제조 플랫폼 구축, 대용량 수전해 자동차 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동물헬스케어 바이오뱅크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익산 고도역사도시 조성사업, 고창 전지훈련 특화 시설 설치사업 등)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