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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전북교육가족 합창단원 신청하세요”

3월 25일까지 접수… 교직원, 학부모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하 전북교육청)은 교육가족에게 예술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4.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가족 합창단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가족 합창단 운영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예술 활동 경험을 통해 교육가족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게 목적이다.

 

교육청과 도내 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교육가족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육과 합창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소프라노·알토·테너·베이스 파트 등이다. 합창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달 25일까지 입단원서를 작성해 우편(전북교육청 문예체건강과) 또는 이메일(sseyk35@jbedu.kr)로 신청하면 된다.

 

합창단원은 오디션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하며, 오디션은 이달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전북교육청 2층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합창단은 △주 1회 이상 정기연습 및 특별연습 △지역 각종 행사 특별 출연 및 교육 기부 공연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서기 문예체건강과장은 “합창을 통해 교육가족은 물론 교육에 관심 있는 도민들과 소통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육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교육가족 합창단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전북교육 발전에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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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볼만한 곳 14선
전북특별자치도는 병오년 ‘말의 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의 기운과 전북의 고즈넉한 전통문화,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에서 가족‧친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내 관광지 14선을 추천한다. ▲ 전주 색장정미소는 100여 년 된 정미소를 전시형 카페로 재해석한 문화쉼터로 고가구와 민속품 전시를 감상하며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명절 연휴에도 실내 중심으로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관광지다. ※ 설 연휴기간 운영 ▲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조명이 어우러진 대표 힐링 관광지다. 겨울 설경 속 산책과 야간 조명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실내·외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관광지로 보석광장, 보석박물관, 주얼팰리스, 다이노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익스트림 슬라이드타워), 어린이놀이터, 가족공원(롤글라이더, 미로공원, 하늘둥둥탐험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놀이·체험·관람을 동시에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모이는 설 명절 기간 나들이 장소로 추천한다. ▲ 정읍 국가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