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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용담면, 설 명절 맞이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용담면(면장 이철민)은 8일 직원 및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방문객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용담면사무소 주변을 시작으로 용담면 체련공원 방향의 방화천을 따라 마을안길, 도로변, 하천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철민 용담면장은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애향심 고취와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용담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경보전에 대한 직원 및 주민들의 의식이 높아져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청결 운동 참여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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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산업·경제분야(농업 AI로봇 랩 팩토리 구축사업, 피지컬 AI기반 메카노바이오소재 자율협업 제조 플랫폼 구축, 대용량 수전해 자동차 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동물헬스케어 바이오뱅크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익산 고도역사도시 조성사업, 고창 전지훈련 특화 시설 설치사업 등)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