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9.6℃
  • 흐림강릉 9.6℃
  • 서울 11.0℃
  • 구름많음대전 10.4℃
  • 대구 10.8℃
  • 울산 11.5℃
  • 구름많음광주 11.5℃
  • 부산 11.9℃
  • 흐림고창 10.8℃
  • 구름많음제주 11.9℃
  • 흐림강화 10.1℃
  • 흐림보은 10.4℃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1.8℃
  • 흐림경주시 11.5℃
  • 흐림거제 11.3℃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리크리스마스 행사 열어

 

카페 디어파이에서 지역 아동들과 함께 미리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저트 카페에서 아이들이 직접 베이킹 체험을 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연말연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시기에 지역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함 마음을 전달했다.

 

임재성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장계면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응수 장계면장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안겨주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베이킹 체험 및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우리 지역의 아이들에게 희망과 웃음이 가득한 날만 가득하길 바라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신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