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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작은학교 살리기 간담회 추진

 

진안군 백운면(면장 이보순)은 지난 14일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작은 학교 살리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이은정 진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이보순 백운면장, 김혜숙 백운초등학교장, 유남이 백운중학교장, 백운초·중학교 운영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학생 수 급감에 따른 지역학교 소멸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주거공간 확보 △백운면 소재 보육시설 신설 △행복콜택시 운영확대 △농촌유학 추진 등 학생 증가 및 학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작은 학교 살리기 간담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학교의 소멸문제에 대해 지자체와 교육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학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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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산업·경제분야(농업 AI로봇 랩 팩토리 구축사업, 피지컬 AI기반 메카노바이오소재 자율협업 제조 플랫폼 구축, 대용량 수전해 자동차 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동물헬스케어 바이오뱅크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익산 고도역사도시 조성사업, 고창 전지훈련 특화 시설 설치사업 등)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