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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주민자치위, 자매결연지 함양 서상면주민자치위와 함께~

- 장성열 전 무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초청 인문학 강연 열어

 

장수군 장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춘원)는 14일 영·호남 자매결연지인 경남 함양군 서상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2023년 주민자치 역량 강화 간담회 및 워크숍’을 열었다.

 

함양군 서상면 주민자치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 및 워크숍에서는 장성열 전무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주민자치위원의 바람직한 자세와 역할’에 대한 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행복한 장계면, 함께 달리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주제로 당면 과제에 대해 주민자치 위원들이 다양한 사례와 해결방안을 발표하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춘원 위원장은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과 인문학 강의를 통해 위원들의 인문학적 식견을 넓히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에 적용할 다양한 방안을 알아볼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주민과 함께 달리는 바람직한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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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