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8.9℃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9.5℃
  • 흐림울산 9.4℃
  • 맑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2.2℃
  • 맑음고창 9.9℃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3℃
  • 구름많음강진군 11.1℃
  • 흐림경주시 10.3℃
  • 구름많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 산서면, 2023년 산서면 주민자치 역량강화

 

장수군 산서면은 지난 18일 산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3년 산서면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제3회 인문학 강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장수군 군의원을 역임한 이도형 전 의원의 강의로 이뤄졌으며, 강의 주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으로 산서면 주민자치위원들을 비롯한 산서면민들이 함께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고령화 도시인 산서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항상 웃고 칭찬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일상생활을 영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뜻깊은 내용의 강의였다.

 

최길환 산서면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산서면민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길 바란다”며, “산서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