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8.9℃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9.5℃
  • 흐림울산 9.4℃
  • 맑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2.2℃
  • 맑음고창 9.9℃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3℃
  • 구름많음강진군 11.1℃
  • 흐림경주시 10.3℃
  • 구름많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 장계면, 제5차 지사협 회의 개최

장수군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응수·임재성)는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에 추진한 홈클리닝 사업 결과 보고 및 3분기에 추진할 추석명절 ‘사랑의 음식꾸러미’ 및 ‘행복나눔 침대사업’ 논의가 이뤄졌으며, 장계면 복지안전 오지마을 2곳을 선정했다.

 

추석명절 ‘사랑의 음식꾸러미’ 사업은 9월 중 진행할 계획이며, 명절을 홀로 보내는 취약계층 50가구를 선정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명절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행복나눔 침대사업은 10월~11월 중 진행할 계획이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8가구에게 침대 신규설치 또는 교체를 지원해 편안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안전 오지마을로 선정된 2곳은 협의체 위원들이 안전협의체 역할을 수행하며 오지마을 및 가구에 주기적 방문을 통해 복지·안전 진단과 서비스 연계를 수행할 예정이다.

 

임재성 민간위원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 덕분에 상반기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이번 하반기 특화사업 또한 취약계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응수 장계면장은 “상반기 위원님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셔서 장계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마을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