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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 행복드림운영위원회, 이웃돕기성금 200만원 기부

 

장수군 계남면 행복드림운영위원회(위원장 양석용)는 지난 22일 계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계남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양석용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충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 꾸준히 교류, 소통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계남면장은 "계남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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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