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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 2023년 제4차 지사협 회의

 

장수군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응수·임재성)는 지난 2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임명된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식과 지난 5월 추진한 ‘마음가까이 효박스 사업’ 결과 보고 및 하반기에 추진할 ‘홈클리닝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상반기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결과에 대한 평가지표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결과 ‘홈클리닝 사업’은 7~8월 중 진행할 예정으로 주거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도배, 장판 등 교체를 통해 깨끗한 주거 환경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임재성 민간위원장은 “상반기 특화사업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반기 특화사업도 적극 추진해 장계면 취약계층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응수 장계면장은 “상반기 평가항목 점검을 통해 부족한 점을 채워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하겠다”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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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