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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천천면지사협, 독거남 등 거동불편 노인 침구류 세탁 사업 실시

 

장수군 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종수, 최민식)는 23일 천천면 하늘내 체육관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남 등 거동불편 노인 침구류 세탁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장수군 자원봉사센터의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들이 위생적으로 깨끗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14여 채의 이불을 세탁해 전달했다.

 

최민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원 대상자를 발굴해 대상자가 깨끗한 침구로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배종수 천천면장은 “영농철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주거환경이 안정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계속해서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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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