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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치유농업 전문인력 육성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진안군은 오는 24일까지 ‘치유농업 전문인력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원하는 농가(2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최근 치유농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치유농업사 2급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수강료를 지원한다. 교육지원비는 120만원이며 교육 이수자에게 직접 지급된다.

 

우선지원 대상자는 치유농장 및 농촌체험농장 운영자, 사업자등록증 업종이 체험관련 등록된 사업장이다.

 

군은 신청자 중 프로그램 운영실적, 농장 기반 등을 평가해 희망 적격자를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 추천해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전주기전대학)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통해 최종 교육생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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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