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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주민자치위, 땔감 지원봉사

 

진안군 주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수행)는 16일 겨울철을 맞아 난방․유류 구입 등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을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주민자치위원들이 평소 모은 땔감과 군 산림과에서 지원 받은 땔감을 활용해 손수 떌감 마련이 어려운 관내 3개 노인가구를 방문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적정규격으로 자른 총 1톤 상당의 땔감을 전달했다.

 

조수행 주민자치위원회는 “추운 겨울에 고유가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가구에게 이번 사랑의 땔감지원 봉사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경기침체로 경제적으로 힘들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앞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땔감지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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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