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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경찰서,『어린이보호구역』

 

무주경찰서,『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점검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

무주경찰서(서장 윤중섭)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기 위해 무주군청 ·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합동점검팀은 2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무주 관내 초등학교 10개· 유치원 8개·보육시설 1개 총 19개소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및 과속방지턱·신호등·노면표시 훼손 등 전반적인 시설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으로 보이는 문제점 등을 보완, 개선할 예정이다.

윤중섭 서장은 “사람 우선의 교통문화 패러다임 전환에 맞게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예방의 시작인 3월 신학기부터 학교 앞 교통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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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