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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쓰레기 배출은 일몰 후에..’

 

 

진안군 진안읍은 깨끗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배출시간 홍보에 나서 읍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진안읍은 환경미화원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시가지를 순회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지만 일요일은 수거차량을 운행하지 않아 토요일 오후부터 배출된 쓰레기가 월요일 새벽 수거까지 장시간 방치됨으로 발생되는 문제 해소를 위해 주민들에게 쓰레기 일몰 후 배출 및 토요일 오후부터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도록 적극 홍보했다.

 

정상화 진안읍장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더욱더 함께 힘을 모아 일몰 후 쓰레기 배출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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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