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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무주 풀무원다논 공장 현장방문행정 실시

 

장수소방서는 무주군 풀무원다논 공장을 방문해 현장방문행정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주119안전센터장(센터장 공균)은 공장 관계자들로부터 대상물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방화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다양한 매체활용 예방홍보 ▲소화시설 점검 ▲자위소방대 운영지도 ▲소방시설 픽토그램 설치 안내 등이다.

 

공균 센터장은 “공장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만큼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자체 안전관리 체계 점검을 철저히 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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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