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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스토킹 범죄 대응 관련 교육

 

진안경찰서 자치경찰 여성·청소년계는 10월 31일부터 시행되는 스토킹 처벌법에 대해 집중 대응을 위한 해당 기능 및 지역 경찰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비대면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스토킹 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스토킹 범죄 발생 시 초동조치, 피해자 보호·지원, 가해자에 대한 경고장 발부 등 단계별 업무 지침 공유 및 각 기능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김홍훈 서장은 “스토킹은 단순 괴롭힘이 아닌 중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는 범죄로 기능별 유기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진안경찰서(서장 김홍훈) 자치경찰 여성·청소년계는 10월 31일부터 시행되는 스토킹 처벌법에 대해 집중 대응을 위한 해당 기능 및 지역 경찰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비대면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스토킹 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스토킹 범죄 발생 시 초동조치, 피해자 보호·지원, 가해자에 대한 경고장 발부 등 단계별 업무 지침 공유 및 각 기능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김홍훈 서장은 “스토킹은 단순 괴롭힘이 아닌 중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는 범죄로 기능별 유기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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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듀페이, 나눔·상생 문화 이끈다
전북에듀페이가 단순한 교육비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과 생생을 이끄는 선순환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동참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북에듀페이 기부 참여 기간을 운영한 결과 30만 원가량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학습이나 진로 활동 등에 사용하고 남은 1,000원 미만 소액 바우처를 전북에듀페이앱을 통해 자발적으로 기부했다. 석달 동안 학생 761명이 적게는 3원에서 많게는 990원까지 총 29만1,782원을 기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렇게 십시일반 모인 기부금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랑의장학회에 전달돼 학생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올해는 기부 참여 기간과 상관없이 학생들이 언제든 소액 바우처를 기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일상 속 기부 체험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달 15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북에듀페이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장경단 학교안전과장은 “전북에듀페이를 통해 시작된 작은 기부가 큰 나눔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북에듀페이 지원사업이 상생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