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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산골영화제, 사전 유료예약제(5.18.~28.)운영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 일반은 온라인(12:00~24:00), 무주군민 오프라인(정오~18:00)

- 무주군민 위한 1일 관람권 특별 할인 이벤트도

- 주민 & 관람객 안전, 산골영화제 성공 개최 최선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오는 6월 3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7일 간 개최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유료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무주산골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매(일반 관람객 대상_수령은 당일 무주예체문화관 1층 무주산골영화제 티켓부스)가 18일부터 시작(화.12:00~28.금.24:00)되며 무주군민에게는 1일 관람권 특별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무주군민 사전예약 접수는 18일부터 28일까지이며 매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무주산골영화관 현장에서 진행(무주군민 대상 예매서비스 안내 063-322-7053)한다.

 

무주산골영화제 1일 관람권과 덕유산국립공원 야외상영 1일 관람권 가격은 각 1만 원(구입 시 무주사랑상품권 5천원 권 제공)이며 무주군민은 5천 원에 구입이 가능(신분증 제시 후 관람권&무주사랑상품권 5천원 권 수령)하다. 관람권은 1인당 1일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무주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김성옥 팀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할 수는 없지만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주민들께서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라며

 

“관람객은 물론, 주민들 모두의 안전과 산골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영화제 지원과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는 무주산골영화관과 무주청소년수련관, 전통생활문화체험관 등 실내 3곳과 등나무운동장, 덕유산국립공원 대집회장 등 야외 2곳에서 개최되며

 

무주에서 무주군민들이 참여해 완성한 김종관, 장건재 감독의 장편영화 “달이 지는 밤(개막작)”을 시작으로 29개국 95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무주산골영화제 기간 중에는 관람권 소지자에 한해서만 영화 상영 및 행사 (토크, 공연)공간 이용이 가능하며 방문객 모두 발열체크와 전자출입명부 작성(QR코드 또는 안심콜), 입장대기 절차를 거친 후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무주산골영화제는 ‘설렘, 울림, 어울림’을 슬로건으로 내건 영화제답게 그동안 꽉 막힌 극장이 아닌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개최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기는 휴양 영화제라는 명성을 얻었으며 산골무주의 정서를 만끽할 수 있는 낭만 영화제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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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