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맑음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3.8℃
  • 구름많음대구 14.4℃
  • 흐림울산 11.1℃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9.0℃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7.8℃
  • 구름많음보은 13.5℃
  • 구름많음금산 13.3℃
  • 구름많음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2.2℃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버스킹 공연

코로나19 시대, 버스킹으로 전하는 위로

- 5.1.~8.까지 3차례에 걸쳐

- 반디랜드 등지서 밴드, 댄스, 악기연주 진행

- 함께 준비하고 즐기며 위로하는 무대 기대

 

무주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쳐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하 생문동 / 회장 이정숙) 버스킹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문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몸과 마음에 위안의 시간을 제공하고 생문동과 문화가 있는 날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5월 1일 토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반디랜드에서 AG밴드, 우리민요 얼쑤, 가디록(보컬), 반딧불댄스 팀이 공연을 선보인다.

 

또 5일 수요일(14:00~15:00)에는 소이나루 또는 반딧불아파트 앞 공원(우천 시 변경)에서 함즐벗(색소폰)과 AG밴드, 우리민요 얼쑤, 레인보우(플룻)가, 8일 토요일(14:00~15:00)에는 반디랜드에서 반딧불댄스와 셋두리(보컬), 우리민요 얼쑤, 여우소리(기타, 보컬) 팀이 버스킹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주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자를 비롯한 관람객들의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체크하고 손 소독과 거리두기 등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무주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김성옥 팀장은 “주민들이 만드는 무대, 함께 즐기는 무대, 서로에게 위로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야외공연의 특성을 잘 살려 안전하게 진행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