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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어린이 교통안전 꼭 지켜주세요”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하며 교통약자인 어린이 보호에 운전자들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찬주 의장은 지난 1월 21일(목)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가 적힌 푯말을 든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요령을 홍보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했다.

 

박찬주 의장은 “어린이는 교통사고를 당할 때 훨씬 부상 가능성이 높아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고 주변을 살피는 등 미리 보호해주는 운전을 해야 한다. 어린이가 사고 없는 환경에서 자라 안전한 무주, 안전한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찬주 의장은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리고 김용문 장수군의회 의장, 김용래 영동군의회 의장,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을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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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