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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 워크숍

노인복지관 종사자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3일간 열려

비대면 시대에 변화하는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역량 강화 기대

 

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개최되었다.

 

도내 20개소 노인복지관의 150명 종사자가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는 비대면 시대에 변화하는 노인복지사업과 현장에서 대응계획 등을 함께 고민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비대면 시대의 스마트워크와 현장에서의 활용’과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주제로 특강과 향후 효과적인 복지관 운영의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하였다.

 

이어, 노인복지서비스 발전에 힘쓴 ‘서원노인복지관 박경덕’, ‘안골노인복지관 차상면’, ‘정읍노인복지관 김재호’ 씨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북도 김영식 노인복지과장은 “본연의 업무와 함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사업의 최일선에서 애쓴 복지관 종사자들에게 감사하고, 이번 워크숍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능력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까지 워크숍은 종사자 약 200여 명이 한데 모여 1박 2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을 축소하고, 숙박 없이 3일 동안 1일 참석 인원을 50명 이하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수시로 시설 소독을 하고 모든 프로그램 진행 시 마스크 착용, 접촉 최소화 등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여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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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