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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발굴 선정, 시상한다

무주군, 앞서가는 민원행정 일군다!

- 공무원 대상 3월 20일까지

- 생활민원, 맞춤형 민원, 수요자 중심 민원환경 조성 사례 발굴

- 효율적인 우수사례 확산 계기 기대

무주군이 국민생활 밀접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를 발굴(‘18년 이후 시행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한다고 밝혔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사례를 발굴 ·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어 효율적인 우수사례를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발굴(~3.20.) 분야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 중심의 제도개선 사례, △사회적 배려 대상자(장애인, 외국인주민, 어르신 등)를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민원인 이용편의 제고 및 수요자 중심의 민원환경 조성 사례 등이다.

 

무주군은 합리적인 민원처리기준 관행을 개선한 사례, 민원처리절차를 개선한 사례,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민원환경 조성사례, 선제적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발생을 차단하거나 특이 민원을 효과적으로 해결한 사례 등을 주로 발굴할 방침으로,

 

창의성과 실용성, 효용성, 민간협업 · 협치, 확산가능성에 기준을 두고 ‘최우수(1)’와 ‘우수(2)’, ‘장려(3)’ 등 6건을 선정 · 시상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민원팀 백선미 팀장은 “상위 3건은 2020년 전라북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제출할 계획”이라며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발굴이 해당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원인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려 앞서가는 무주군 민원행정을 일구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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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