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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농업대학 운영효율 제고- 설문조사-

- 1월 8일 ~ 31일

- 제12기 반딧불 농업대학 희망학과 선정

- 영농에 미치는 영향 및 바라는 점 등 조사

 

 

 

무주군은 제12기 반딧불 농업대학의 희망학과 선정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참석자와 농업인 상담소 내방 군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1월 8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실시할 예정으로 △농업대학에 다닐 의향을 묻는 질문부터 △희망학과와 △영농에 미치는 영향 및 바라는 점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하현진 강소농육성 팀장은 “이번 설문은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반딧불대학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학기 운영 중에도 학습 만족도는 물론, 강의 평가 등 다양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무주농업 발전도 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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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