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4.3℃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5.3℃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0.5℃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장수 산서육묘장 윤재석 대표, 백미 기탁

 

산서육묘장 대표 윤재석은 지난 16일 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백미 20kg 20포를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윤재석 대표는 “다양한 이유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협조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여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동주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근동 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준 산서육묘장 대표 윤재석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