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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진안군연합회,장학금 일백만원 쾌척

 

 

한국생활개선 진안군연합회(회장 박옥희)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6일 진안사랑장학재단에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진안홍삼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부스 수익금의 일부로 박옥희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미래 꿈나무를 잘 육성해야 한다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인재양성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과 지역 봉사활등 등 농촌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특히, 진안군연합회는 올해 육아를 분담하는 베이비시터 교육과 푸드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자아탐색과 세대를 넘어서는 공감 능력을 이끌어 내 좋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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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