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현동윤)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연구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기부 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오는 4월 2일 진안홍삼연구소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참여를 통한 지역 간 교류 확대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향후 양 기관이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은 지방출자·출연 연구기관 간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양 기관은 동부권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재)진안홍삼연구소 현동윤 소장은 “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통해 연구기관 간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정도연 원장 역시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함께 일정 비율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http://ilovegohyang.go.kr)’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농협 창구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