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17.4℃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19.8℃
  • 맑음울산 19.4℃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20.9℃
  • 맑음고창 16.2℃
  • 연무제주 17.6℃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제30회 용담면민의 날 및 제4회 진안용담호 봄꽃축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면은 4월 4일(토) 오전 10시 용담면 체련공원에서 면민의날 및 봄꽃축제를 성대하게 시작한다.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면민의 장 시상과 축사, 체육마당, 참여행사 등이 이어지며 지역민과 출향인이 함께 안성면 예술단이 공연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그 후 초대가수 공연과 경품추첨으로 풍성한 면민의 날이 종료되어 오후 5시부터는 전야제가 열려 초대가수 공연과 면민 노래자랑, 경품추첨으로 첫날을 마무리한다.

둘째 날인 4월 5일(일)에는 남쪽 용담호에서 피어 내려오는 벚꽃축제가 이어진다.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공연으로 시작으로 문화체육과에서 지원하는 예술버스, 색소폰, 어린이 매직쇼, 초대가수 무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봄꽃노래방 가요제는 면민과 외부인이 함께 참여해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오후 4시 폐회식으로 이틀간의 축제가 성대한 막을 내린다.

이번 축제는 공연과 체육마당,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구성되어 지역민과 향우회, 출향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기환 용담면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면민과 여러 향우회가 하나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용담면의 벚꽃처럼 은은한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중견기업 교류의 장 ‘네트워크 데이’ 본격 추진
북특별자치도는 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도내 중견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중견기업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처음 추진되는 정기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교류 시간을 시작으로 ▲전북중견기업협의회 소개 ▲중견기업 지원정책 및 동향 설명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기업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다쏘시스템코리아가 ‘3DEXPERIENCE 플랫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플랫폼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 제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가상 환경에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혁신 솔루션으로,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참여해 중견기업 지원사업과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책과 기업 간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도는 이번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중견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기술·정보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도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