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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건보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연금공단과 공동 캠페인 실시

‘설 명절 맞이 클린 공단 반부패⋅청렴 실천운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지사장 유기철)는 2월 9일(월) 국민연금공단 진안지사와 함께 공동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투명하고 책임지는 업무처리, 부패 신고 활성화 등 청렴문화 확산에 선두주자로서의 충실한 역할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유기철 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장, 김영훈 국민연금공단 진안지사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유기철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장은 "진안군민의 건강생활과 행복한 노후를 보장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역할을 이행함과 동시에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공익신고자 보호 등이 생활화가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클린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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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366억원 투입...산림재난 대응과 산림복지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에서‘2026년 산림자원분야 설명회(산림관계관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산림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도·시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14개 시·군 산림부서장과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조합,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양묘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올해 산림자원 분야에 총 2,366억 원을 투입하고 ▲산림재난 안전망 강화 ▲수요자 중심 산림복지 정착 ▲생활권 녹지공간 확대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를 통한 산림자원 가치 증진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 기반 확대 등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산림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산림재난 안전망 강화에는 790억 원을 투입한다.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임차헬기 3대를 운영하고, 산불 ICT 플랫폼을 활용해 예방·진화 체계를 고도화한다. 또한 산불감시원 742명과 산림재난대응단 706명을 연중 운영해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예방나무주사, 고사목 제거, 수종 전환 등 복합 방제를 추진하고, 지상·드론·항공 예찰을 병행해 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