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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공무직노동조합, 이웃돕기 1백만 원 · 장학금 2백만 원 기탁

- 지역을 생각하는 조합원들 마음 모아

- ‘이웃들의 삶, 학생들의 꿈 뒷받침하고 싶다’는 뜻 전해

- 2018년부터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1천4백만 원 기탁 귀감

 

무주군공무직노동조합이 지난 26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는 공무직 노조 관계자 7명도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오순덕 지부장은 “지역과 이웃을 생각하는 조합원들의 따듯하고 고귀한 마음을 모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정 지원과 민원 처리, 시설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정책과제 수행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직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선한 군민으로 지역과 공동체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측에 장학금을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1천4백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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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