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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에 추석 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이어져

㈜솔라파크에너지·한우협회 진안군지부 후원

 

진안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한 민간기업과 단체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솔라파크에너지(대표 윤근성)는 135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을 맞은 취약계층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선물했다.

또한 한우협회 진안군지부(지부장 신재명)에서는 2,185천 원 상당의 한우고기를 지원해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을 나눌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진안군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전해주신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솔라파크에너지와 한우협회 진안군지부는 수년동안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기업·단체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나눔 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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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배지 원료, 국산 홍삼부산물로 대체” 원가 뚝, 생산성 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큰느타리버섯(새송이) 재배에 사용하는 수입 배지 원료 ‘옥수수배아 부산물(옥배아박*)’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비용은 줄이고 수량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 옥수수에서 기름을 추출한 뒤 나오는 부산물로, 큰느타리 배지에서 10~20% 내외로 사용되는 영양 보강재. 원기 형성(버섯 모양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버섯 배지는 버섯균이 자리 잡고 영양분을 흡수해 버섯이 자라는 기반이 되는 재료다. 큰느타리버섯(새송이*) 배지의 주원료(20% 이내)는 옥수수배아 부산물이지만, 국내 생산 기반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2025년 초에는 곡물값 변동과 물류비 상승으로 옥수수배아 부산물 품귀 현상이 빚어져 일부 버섯 생산이 지연되기도 했다. * 큰느타리버섯은 국내 버섯 생산에서 비중이 큰 품목으로, 한 해 생산량은 약 5만 2,879톤 수준(특용작물생산실적 2023) 농촌진흥청은 큰느타리버섯 배지 원료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자,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농업부산물을 탐색, 홍삼 부산물에 주목했다. 연구진은 기존의 옥수수배아 부산물 함유 배지와 홍삼 부산물 함유 배지를 재배용 병(1,10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