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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박남하 SM웰빙타운 대표, 무주군에 1백만 원 기탁

- 고향 무주에 대한 애틋함, 기부로 전해

- 재경 무풍면민회장으로도 활동

- 해마다 장학금, 이웃돕기 성금,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훈훈

 

SM웰빙타운(경기도 시흥시 소재, 건강식품 생산업체) 박남하 대표가 지난 12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재경무주군민회 무풍면 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남하 회장은 “일찌감치 고향을 떠나서 인천에 살고 있지만 부모님 선영이 무풍에 있어 고향을 생각하면 늘 애틋하다”라며

 

“지금도 면민의 날이나 동창회 등 선후배들이 같이하는 자리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해서 고향 발전에 마음을 보태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남하 대표의 고향은 무주군 무풍면 덕지리 도마마을로 덕지초등학교 졸업을 하고 무풍중학교 3학년 재학 중에 이사해 지금껏 인천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고향사항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 및 모교에 장학금을 전하며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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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전 소방관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도내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부처님 오신 날 전후에는 연등, 촛불, 향, 취사시설, 임시전기시설 사용이 늘어나고 봉축행사장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전통사찰은 목조건축물이 많고 산림 안이나 산림 인접지역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작은 불씨가 사찰 화재는 물론 산불 등 대형화재로 확대될 우려가 크다. 이에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도내 주요 사찰과 봉축행사장 67개소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차량을 근접 배치해 초기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행사장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유사시 신속한 인명대피와 화재진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예방순찰도 한층 강화한다. 기존 1일 1회 운영하던 예방순찰을 1일 2회로 확대하고, 도내 404개 순찰구간을 대상으로 기동순찰을 실시해 취약시간대 화재위험 요인을 집중 관리한다. 아울러 도내 15개 소방관서는 부처님 오신 날 당일 주요 사찰을 중심으로 봉축행사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