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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2024년 장수군 복지심화대학’ 운영

- 지난 9일, ‘리더과정 역량강화’ 1차 교육 실시

 

장수군은 ‘장수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공공위원장 최훈식, 민간위원장 나금례) 주관으로 ‘2024년 장수군 복지심화대학’을 지난 9일 1차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회차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수군 복지심화대학’은 장수군 복지 모형 「장수형 똑! 똑! 복지 울타리」 참여 민‧관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참여자 책임감 강화 및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1차 교육을 지난 9일 실시했다.

 

1차 교육은 장수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협의체 담당공무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안정진 한국스피치연구소장을 초빙해 ‘리더는 긍정으로 소통한다’라는 주제로 리더의 소통방법, 긍정마인드를 위한 긍정심리자본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나금례 민간위원장은 “복지심화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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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