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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장계시장 일원서 문화행사 열어

 

장수군은 28일 장계시장 일원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계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장계시장 문화행사는 상인회가 직접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행사로, 상인 역량 강화 및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메치기, 다육이 화분만들기, 천연염색하기 등 대형마트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전통시장만의 특화된 체험활동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장계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운 시장상인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더욱 발전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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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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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위기학생 지원' 위한 광역 지원 체계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복합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광역 단위의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화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복합 위기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기 발견 및 조기 개입 체계 구축, 관련 시책 수립 등에 대한 심의 기구이다. 이번 위원회는 올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첫 정기 회의로,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청, 지자체 유관기관, 복지·상담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통합 지원 체계의 기틀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기존의 사업별 분절적 지원에서 벗어나 복합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 학교와 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에서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전문 상담 기관, 복지 기관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