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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읍 주민자치위,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장수군 장수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운)는 지난 20일 장수읍 행복나눔터 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장수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1명의 위원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체적인 행동요령과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배우고, 마네킹을 활용해 직접 심폐소생술 체험 실습 등을 진행했다.

 

김종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꼭 필요한 교육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유용한 교육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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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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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위기학생 지원' 위한 광역 지원 체계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복합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광역 단위의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화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복합 위기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기 발견 및 조기 개입 체계 구축, 관련 시책 수립 등에 대한 심의 기구이다. 이번 위원회는 올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첫 정기 회의로,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청, 지자체 유관기관, 복지·상담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통합 지원 체계의 기틀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기존의 사업별 분절적 지원에서 벗어나 복합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 학교와 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에서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전문 상담 기관, 복지 기관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