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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치매 극복 주간행사 간식차 캠페인

 

장수군치매안심센터(장수군보건의료원장 위상양)는 20일 장수시장과 장계공영주차장에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일환으로 2023년 치매 극복 주간행사 간식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수군민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극복 기원 메시지를 담은 과일컵 300개를 선착순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치매 극복 주간행사는 법정 기념일인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포함한 주간을 말한다.

 

이 기간에는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 극복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 추진한다.

 

위상양 장수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군민들에게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치매친화사회 장수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치매관련 궁금한 사항은 장수군 치매안심센터(063-350-26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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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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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위기학생 지원' 위한 광역 지원 체계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복합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광역 단위의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화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복합 위기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기 발견 및 조기 개입 체계 구축, 관련 시책 수립 등에 대한 심의 기구이다. 이번 위원회는 올해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첫 정기 회의로,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청, 지자체 유관기관, 복지·상담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통합 지원 체계의 기틀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기존의 사업별 분절적 지원에서 벗어나 복합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 학교와 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에서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전문 상담 기관, 복지 기관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