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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손동규 진안군의회 운영행정위원장, 마약범죄예방 캠페인 동참

-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진안 만들기에 동참할 터

 

 

손동규 진안군의회 운영행정위원장이 지난 24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근 마약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공동캠페인으로 'NO EXIT(마약은 출구없는 미로)'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손동규 위원장은 “최근 우리사회 깊숙히 마약이 침투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불안한 마음”이라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진안군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릴레이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문종 진안농협 조합장의 지명으로 이날 캠페인에 동참한 손 위원장은 다음참여자로 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진성스님과 원불교 진안교당 손혜진 교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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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