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3.1℃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4.0℃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3.3℃
  • 맑음광주 13.2℃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11.7℃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2.8℃
  • 맑음금산 12.9℃
  • 맑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2023 전라북도 청소년단체 사업지원 공모

○ 전북도, 1월30일부터 2월10일까지 청소년단체 사업 지원 공모

○ 청소년활동‧복지‧보호 등 청소년단체의 내실 있는 발전 유도

 

 

전북도는 도내 청소년들의 활동·복지·보호 관련 사업 지원을 위해 2023 전라북도 청소년단체 사업지원 공모를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전북에 등록돼 있으며, 청소년사업을 주목적으로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면 가능하다.

*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4조 및 동법시행령 제3조에 의거 비영리 단체로 전라북도에 등록한 단체

* 「민법」 제32조에 의거 여성가족부장관 또는 전라북도지사로부터 허가받은 비영리법인

 

구체적 지원 대상 사업은 ▲청소년 활동 분야로는 수련활동, 문화활동, 교류활동, 체험활동, 경제활동교육 등이 해당되며, ▲청소년 복지 분야는 가출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등이다.

 

또한 ▲청소년 보호 분야는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중독 예방·치유 등 유해 환경 개선과 청소년 근로 인권 교육, 학교폭력 예방 등이 포함돼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억 2,600만원이며 각 사업별로 나눠 지원된다.

 

공모 지원은 이달 30일부터 2월10일까지이며 전북도 교육협력추진단 담당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지원하는 단체는 청소년단체 지원사업 신청서, 자기소개서, 2022년 주요사업추진실적, 2023년 주요사업추진계획, 2023년 청소년단체 지원사업 세부계획서 및 기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지원범위는 당해 사업비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편성 불가 항목의 사업비는 지원 불가하다. 또한 구체적인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시 비대면으로 전환 추진이 가능해야만 한다.

 

【 청소년단체지원사업 보조금으로 편성할 수 없는 경비】

○ 상근직원 인건비, 단체의 사무실 임차료‧공과금‧전화요금, 차량유지‧관리비(수리비, 보험료 등) 등 공익사업에 직접적으로 소요되지 않는 단체 운영경비

○ 총회, 대의원 회의, 임원회의 등에 소요되는 경비

○ 동산‧부동산‧권리의 구입‧개발‧수선, 시설비·수선비·시설부대비·전신 전화설비 등 자본적 경비

※ 컴퓨터, 에어컨 등 내구재 구입, 홈페이지‧프로그램‧모바일 앱‧동영상 제작, 판매용 도서의 개발‧제작 등 권리‧자산가치가 생성‧증가하는 경비 등

○ 기부금, 시상금, 상품권 구입비 등 현금성 지출경비

○ 연구기관, 연구소, 동영상제작소 등 전문기관에 일괄 의뢰하여 지출하는 경비(하도급, 용역성 경비 및 위탁사업 등)

사업수행 관련 보조금으로 편성할 수 없는 사업비는 자부담 예산으로 처리

 

최종 결정은 사전심사 및 현지 확인을 거쳐 오는 3월 전라북도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 “도내 청소년단체들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지역의 청소년 정책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전라북도는 청소년단체들과 청소년이 행복한 전북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유정기 권한대행, 전북기능경기대회 참가 학생 격려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7일 전주공업고등학교 경기장을 방문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도내 10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해 기능경기대회에는 39개 직종에 약 300명이 참가한다. 학생 참가자는 전주공고 등 15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자동차정비, 모바일로보틱스, 산업용로봇 등 37개 직종에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겨룬다. 2025년 대회에서는 17개 직업계고에서 27개 직종에 190여 명이 참가했었다. 대회 입상자는 메달과 상금, 국가기술자격증(기능사) 등을 받게 되며, 올해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할 자격도 얻는다. 이날 경기장을 방문한 유정기 권한대행은 학생과 지도교사에게 선전을 당부하는 한편, 전북교육청 관계자들과 직업계고 운영 개선 및 학생들 기술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기능경기대회는 오랜 시간 땀 흘려 연습하며 탁월한 실력을 쌓아온 학생 여러분들의 새로운 도전의 장이 될 것”이라며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