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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배냇소 지원으로 지역사회를 돕는 장수한우지방공사!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가치 창출과 ESG경영의 사회공헌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장수한우지방공사(사장 최진구)는 미션 프로젝트인 '장수한우 종축기지화'와 연계해 '장수한우 배냇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일 지역 내 한우농가 4개 농가를 대상으로 배냇소 분양식을 진행했다.

 

'배냇소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열악한 한우농가와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수태 번식우(임신우)를 분양하고 분양한 번식우가 송아지를 출산하면 분양 번식우는 회수하고, 송아지는 분양받은 자에게 무상으로 증여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배냇소 지원사업 운영규정에 따라 심사를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양관리 기본교육을 시행한 후 절차에 따라 수태 번식우를 분양할 계획이다.

 

최진구 사장은 “농가 순회 방문컨설팅을 통해 소규모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많이 보게 됐고, 이들에게 배냇소 분양사업을 통해 사육두수를 늘리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한 우량종축의 번식기반 조성과 한우산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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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읍 ㈜쓰리에이씨 현장방문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정읍시 소재 환경 분야 유망기업 ㈜쓰리에이씨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애로를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도와 정읍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이 함께 참여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내 공용 주차장이 근로자 수에 비해 부족해 근무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애로사항이 제기되었다. 이에 도는 정읍시와 협의해 첨단산업단지의 교통 여건과 주차 수요를 분석한 뒤, 산업통상부 주관 ‘산단환경조성 및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등 기반시설 확충 관련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정읍 첨단산단은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산단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최근 기회발전특구(정책산단)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공모사업 참여가 가능해진 점을 활용해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 뿌리내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