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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전북119구조정책 연찬발표대회 1위 영예 안아..

 

 

장수소방서는 전라북도 13개 소방서가 참여한 2022년 전북 119구조정책 연찬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 119구조정책 연찬대회는 급변하는 구조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소방서는 전라북도 13개 소방서에서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1차 연구논문 심사를 통과하고 3개 소방서가 참여한 발표대회의 심사를 통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장수소방서는 유형찬 구조구급팀장을 중심으로 소방장 박현욱, 소방사 정우진 등이 연찬팀을 구성하여 ‘119생활안전대 운영의 효율화 방안’에 대한 주제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전문성 향상, 메타버스를 활용한 스마트교육시스템 전환 및 교육훈련 확대와 강화방안 등을 제시하였고 오는 8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119구조정책 연찬대회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소재실 서장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구조정책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훈련하여 더 발전한 구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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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해야…도민 선택권 보장 필요”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를 공식 요청했다. 최근 김관영 전 도지사에 대한 비상징계로 후보 구도가 급변한 상황에서, 현행 일정대로 경선을 진행하는 것은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안 의원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등록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후보 구도가 흔들리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도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만큼, 지금의 경선이 온전한 선택을 담아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상황이 근본적으로 달라졌음에도 경선을 그대로 강행하는 것은 결과 이전에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남길 수밖에 없다”며 “충분한 검토와 숙의 없이 진행되는 경선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 의원은 현재 일정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4월 4일 후보 등록 이후 8일 경선을 실시하면 불과 4일 만에 선거를 치르는 셈”이라며 “이 기간 안에 정상적인 선거운동과 정책 검증이 이뤄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안으로는 경선 일정 연기를 제시했다. 안 의원은 “2인 경선으로 결선투표가 없어진 만큼, 당초 결선투표가 예정됐던 4월